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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9월 18일 | SEOUL, KOREA

  • 2014년 9월 18일
    SEOUL, KOREA

  • 강연자

  • 강연자

  • 데이비드 리

    Kstartup 와 XG Ventures의 공동 설립자

    데이비드 리는 2000년에 구글 최초 200명 직원 중 한 명이다. 그는 또한 해외 BD, 판매 및 운영을 주도하는 최초의 임원이었다. 그는 구글 최초의 국제 광고를 시작했고, 한국, 일본, 중국과 호주에 구글 사무실을 열었다. 유럽과 라틴 아메리카에 구글 사무실을 여는 것도 도왔다. 최초로 국제 관리팀을 영입하면서 구글 해외 수익 기반을 구축했다. 아시아-태평양 및 ROW의 이사로, 그는 여러 주요 국제 검색 광고 제휴를 이끌었다.

    그는 실리콘 밸리에 본사를 둔 $100M 달러 펀드인 SK텔레콤 벤처스에서 벤처 파트너로서 인터넷과 모바일 투자를 이끌고 있다. 또한, 그는 미국과 아시아에서 엔젤 투자자다. 이전에, 그는 구글 동찬 엔젤 펀드 XG Ventures의 공동설립자였다. 그는 40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했고, 그중 13개 이상이 인수되었다. 일부 그가 과거에 투자한 회사와 현재 투자 중인회사들은 Tapulous (디즈니에 의해 인수), Posterous (트위터에 의해 인수), Scoopler (구글에 의해 인수), ABitLucky (Zynga에 의해 인수), Chai Labs (페이스북에 의해 인수), Cue (애플에 의해 인수), Kabam, Chartboost, nWay와 Contextlogic 등 이다. 또한, 그는 YCombinator 와 SV Angel Funds의 LP이다.

    한국에서 그는 최초로 구글에서 투자를 받는 아시아의 accelerator인 Kstartup을 공동설립했다. 그는 스탠포드 대학교의 공학 학교 및 경영 대학원과 한국 과학 기술원에서 초청 강연을 했었고, Stanford Asia-Pacific Student Entrepreneurship Society의 자문위원이다. 그는 또한 중궁에서 가장 큰 사모 펀드 중 하나에 벤처 자문위원으로 재직했었다.

    데이비드의 업적들은 포브스, 비즈니스 위크, Techcrunch 등에 기사로 나왔었다.

    관련 해외 기사 모음

    Silicon Valley to Seoul: Connecting the dots: David Lee at TEDxHanRiver 2012 (Video)  [Youtube]

    구글의 글로벌 진출을 이끌었던 David Lee,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 대해 이야기하다  [beSuccess]

    언론:

    비즈니스 위크:

    “구글의 진짜 힘”
    http://goo.gl/lBwmuu

    “구글 엔젤 날개를 펴다”
    http://goo.gl/YDYYAc

    Techcrunch:
    http://m.techcrunch.com/tag/kstartup

    CBN 위클리:
    http://finance.sina.com.cn/chuangye/investors/20110906/112210440133_2.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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